자동차보험

column 2944 huyujanghae 2

흉터가 남았는데 장해가 아니라고요? — 맥브라이드 표에 없는 추상장애

장해진단서에 노동능력상실율 15%라고 적혀 있어도, 보험사가 “그 항목은 저희 평가표에 없습니다”라며 지급을 거절하는 경우가 있습니다. 교통사고로 얼굴에 흉터가 남은 한 가입자가 겪은 일입니다. 자동차상해 특별약관에 가입돼 있었고 실제로 장해도 발생했는데, 정작 보험사가 쓰는 평가 기준표에는 이 장해를 담을 항목 자체가 없었습니다. 사고와 진단 — 안구함몰로 남은 흉터 교통사고로 안와(눈구멍) 내벽이 골절돼 재건수술을 받은 가입자는, 수술 […]

흉터가 남았는데 장해가 아니라고요? — 맥브라이드 표에 없는 추상장애 더 읽기"

운전자 한정 특약

운전자 한정 특약이란 자동차보험에서 피보험 차량을 운전할 사람의 범위를 연령(만 21·26·30·35세 이상 등)이나 관계(기명피보험자와 그 가족 등)로 제한하는 대신 보험료를 할인해주는 특별약관을 말합니다. 연령은 사고 발생일 현재 주민등록상 만 나이가 기준이며, 가족운전자 한정 특약의 “가족”에는 부모·배우자의 부모·배우자(사실혼 포함)·자녀·며느리·사위가 포함되지만 형제자매는 포함되지 않습니다. 한정 범위 밖의 사람이 운전하다 사고가 나면 의무보험인 대인배상Ⅰ을 제외한 담보(대인배상Ⅱ, 대물배상, 자기차량손해

운전자 한정 특약 더 읽기"

칼럼카드 운전자한정특약

운전자 한정 특약, “만”과 “가족”을 오해하면 보험금이 사라집니다

실제로 있었던 사례입니다. 하나. “만 30세 이상 한정” 특약에 가입된 차를 우리 나이로 서른 살, 그러니까 만 29세인 운전자가 몰다가 사고를 냈습니다. 계약자는 당연히 보험금이 나올 줄 알고 청구했습니다. 둘. “가족운전자 한정” 특약이 붙은 차를 기명피보험자의 형제가 대신 운전하다가 사고를 냈습니다. 부모도 배우자도 며느리도 되는 특약이니, 형제도 될 거라 생각했습니다. 두 사례 모두 보험사는 지급을

운전자 한정 특약, “만”과 “가족”을 오해하면 보험금이 사라집니다 더 읽기"

칼럼카드 장해평가

같은 부상인데 왜 결과가 다를까 — 맥브라이드와 AMA 장해평가

교통사고로 후유장해 진단을 받으신 분과, 개인적으로 가입한 상해보험으로 후유장해를 청구하신 분이 비슷한 부상임에도 전혀 다른 장해율을 받는 경우가 있습니다. 두 분 다 “후유장해 진단서”라는 같은 이름의 서류를 받았는데도 말입니다. 이 차이는 진단이 잘못돼서가 아니라, 애초에 적용되는 평가 기준 자체가 다르기 때문인 경우가 많습니다. 후유장해를 평가하는 두 가지 기준 후유장해를 수치화하는 방식은 크게 두 가지입니다. 핵심적인

같은 부상인데 왜 결과가 다를까 — 맥브라이드와 AMA 장해평가 더 읽기"